[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의 시선을 직접 담은 남편과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아빠와 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정승민이 물구나무를 서며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고, 딸은 이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승민은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집중하고 있다. 딸은 화이트 컬러 짧은 상의와 호피 무늬 하의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승민과 딸이 자연스럽게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주와 정승민의 유전자를 그대로 받은 딸은 작은 얼굴과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뭔가를 이야기하는 듯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꽃무늬 셔츠를 입은 정승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