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의 신생아 졸업을 기념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 슬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어요♥ but 엄마 아빠의 사리사욕. 그녀는 즐겁지 않습니다”, “이모 삼촌 이제 저 신생아 아니고 영아 슬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의 공간에서 딸을 안고 있는 윤수영과 옆에 선 김지영이 케이크를 앞에 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어 편안한 룩을 선보인 두 사람은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딸의 모습만이 담겼다. 윤수영의 외모를 똑 닮은 얼굴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영을 닮은 듯한 큰 눈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베이지 컬러의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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