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논란 관련 곧 입장을 밝힌다.
19일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입장 정리 중이다”라며 “곧 밝힐 에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새벽 인플루언서 A씨는 자신의 SNS에 법무법인을 통해 홍민기와 소속사에 보낸 ‘불법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예고 통보’ 내용증명을 공개했다.
이 문서는 지난 7월 28일 작성된 것으로, A씨는 홍민기의 데이트 폭력을 주장 중이다.
한편 홍민기는 올해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ENA ‘닥터 섬보이’ 등에 출연했으며, 티빙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을 최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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