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채널
전미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대천 해수욕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19일 전미라는 자신의 채널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한 손에는 신발을 든 채 해변을 걷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 배경에 버건디 컬러 무늬가 포인트인 크로셰 패턴 비치웨어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개미허리에 터질 듯한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전미라는 깜짝 놀랄만한 등 근육을 자랑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라익, 딸 윤라임과 윤라오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