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 선을 보인다.
미미는 오늘(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를 발매한다.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꾸밈없는 아티스트 미미의 진가를 강렬한 색채로 표현한 곡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다채로운 모습들 위에 새로운 자신을 더해, 변화의 출발점에 선 미미의 당찬 선언을 담아냈다.
특히,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솔로 아티스트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작품인 만큼, 음악과 메시지 전반에 미미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Bish Bash Bosh’는 브레이크비트 기반의 거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반복적인 훅과 직관적인 에너지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곡의 메시지를 관통하는 후렴구는 ‘준비는 끝났고, 이제 진짜 내 모습을 보여줄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미미가 아티스트로서 세상 앞에 서는 포부를 내포하고 있다.
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늘(2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