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127(엔시티 127)이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팝업을 오픈하고 팬들의 해결사가 된다.
NCT 127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팝업 ‘NEO LOST&FOUND CENTER’(네오 로스트&파운드 센터)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성동구의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팝업은 정규 7집 ‘BLINGY’ 프로모션에서 ‘서울의 해결사’로 변신한 NCT 127의 콘셉트에 맞춰 반짝이고 소중한 것들을 찾아주는 분실물 센터이자 해결사들의 비밀기지를 연상케 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팬들이 직접 의뢰인이 된 듯 앨범의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또한 입장 시 ‘해결사’ NCT 127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하고, 해결 의뢰서를 작성하면 자신과 어울리는 해결사 멤버를 매칭해 주는 ‘해결사 ID 카드’ 이벤트도 진행되며, 앨범 및 스페셜 MD 공간까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9월 30일~10월 11일 상하이, 10월 16일~11월 1일 도쿄, 10월 28일~11월 7일 방콕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NCT 127 정규 7집 ‘BLINGY’는 8월 24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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