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신발끈 끊어진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야외의 공간에서 마이큐의 등에 업힌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한쪽 발에는 신발이 신겨져 있지만, 다른 쪽 발은 맨발인 모습이다. 김나영은 한 손에 신발을 든 채 건물 유리에 비친 모습을 촬영했다. 신발끈이 끊어진 이유로 마이큐는 김나영을 업은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나영의 신발이 거의 벗겨질 것만 같은 모습이 담겼다. 눈물이 고인 이모티콘은 그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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