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스페인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마요르카 첫 바다 찾아가기. 지나가다 그냥 들러봄. 바다에서 먹을 것도 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스페인의 한 길거리를 걸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백리스 스타일의 레드 컬러 수영복에 화이트 컬러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머리에는 밀짚모자를 착용해 완벽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국적인 주택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군살 없는 뒤태에 깊은 기립근까지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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