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김진경과 그의 남편이가 축구선수인 김승규가 육아 중 운동에 진심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김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전지훈련 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과 김승규는 운동을 마친 뒤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이다. 김승규는 블루 컬러의 운동복을 입고 땀을 많이 흘린 듯 머리가 젖어있다. 김진경 역시 상의와 하의 모두 운동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운동에 열중한 뒤, 도로 반사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은 한 손으로 볼하트를 한 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김진경은 출산했다고는 믿어지지 않는 깔끔한 피부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진경은 김승규와 2024년 결혼해 지난달 4일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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