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전소미가 루마니아 공연을 마친 뒤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Sand. Mud smells like egg (모래. 진흙에서 달걀 냄새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모래사장 위에서 양손으로 모래를 흩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린 컬러의 체크무늬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전소미는 군살 없는 뒤태를 자랑했다. 그림 같은 등 근육과 독보적인 애플힙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얼굴에 검은색 진흙을 칠한 뒤, 화면 가득 얼굴을 담아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귀여워”, “그대의 행복 = 팬들의 행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루마니아에서 열린 ‘K-Pop Days(K팝 데이즈)’ 콘서트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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