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사회자로 함께하게 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황보라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황보라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연하는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에 사회자로 함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는 9월 1일 열리는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DANCE, DANCE, DANCE’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며 성장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연주회다.
이번 연주회는 ‘DANCE’를 주제로 클래식 명곡부터 영화음악, 뮤지컬, 그리고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를 예정이다.
연주회 사회를 맡게 된 황보라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척 떨리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생 첫 연주회 사회를 ‘브솔오케스트라’와 함께 되어 영광이다”라며 “음악으로 서로를 보듬고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하모니의 장을 기대해 주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5회 브솔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DANCE, DANCE, DANCE’는 9월 1일 오후 7시 경기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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