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 김혜진으로 변신했다.
20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42살 김혜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과거 출연했던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시 김혜진으로 변신한 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곱슬머리에 주근깨까지, 11년전 그시절로 완벽하게 돌아간 황정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후 SNS를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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