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유승호가 첫 필름 사진 전시를 진행한다.
유승호가 오는 10월 직접 촬영한 필름 카메라 사진으로 꾸린 전시 ‘BLUE HOUR :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카메라 앞에서 오랜 시간 인물의 삶과 감정을 표현해 온 유승호가 온전히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과 마음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또한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과 소리, 공간을 함께 활용한 구성으로 전시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외에도 김정원 작가가 필름 카메라로 포착한 유승호의 자연스럽고 사적인 순간의 사진을 일부 선보인다.
한편 이번 전시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용산구 Layer 7에서 열린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유기묘를 위한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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