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의문의 가정집을 방문한다. 알고 보니 그곳은 유리의 단골 찜질방으로, 시도 때도 없이 ‘벌러덩’ 드러눕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이 공개된다.
유리는 절친과 ‘일출 요가’를 마친 후 어느 가정집을 방문한다. “삼춘~”이라며 집 안으로 들어간 유리는 자신을 반기는 할머니와 인사를 나눈다. 유리는 “3년 전부터 다닌 단골 찜질방”이라고 소개한다. 고즈넉한 찜질방의 분위기와 사장님의 환대가 편안함을 안겨 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찜질방 바닥에 벌러덩 누운 유리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땀이 송골송골 맺혀 오자, 유리는 사장님의 동태를 살피며 살금살금 찜질방 탈출 기회를 엿본다. 이어 유리가 사장님 옆에서 ‘큰 대(大)’ 자세로 뻗은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졌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 단골 찜질방 사장님의 케미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