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야호. 방학 끝. 2학기 시작. #홀가분하게 먹는 #햄버거는꿀맛. 이 여유로움은 모지? 어색하네요. 그냥 웃음만 나오지요. 돌밥돌밥에 힘들었지유? 다들 고생하셨어요. 날씨는 꾸리꾸리해도 마음 안의 기분은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햄버거를 먹기 위해 입을 크게 벌리며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의와 모자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린아이 같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햄버거를 크게 한입 문 듯 입 주변 가득 소스가 묻어있다.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음식을 음미하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해 보여요”, “개학이니 다시 야호~ 시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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