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S.E.S 슈
S.E.S 슈
S.E.S 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S.E.S 슈가 핑크 머리로 비주얼을 뽐낸다.

21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핑크 헤어로 도전! 여러가지 목표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나의 관리 .운동도 열심히 피부케어도 열심히! 요즘 스케줄 많아도 피부 컨디션 흔들리지 않는다고 칭찬받는데,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예요“라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여전히 현장에서 에너지 넘치게 일할 수 있는 건 꾸준함 덕분인 것 같아요”라며 “건강하게 나이 들기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라고 덧붙였다.

S.E.S 슈
S.E.S 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대기실에서, 차량에서, 주차장에서 이동 중 틈틈이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금발에 이어 핑크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원조 요정’ 슈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