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세븐틴 도겸이 성숙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2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은 패션·문화 매거진 ‘데이즈드’ 9월호 커버스타로 낙점됐다.
3종의 커버 사진은 도겸의 깊은 눈빛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대 위 감성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여유롭고 나른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도겸의 굳은 심지를 엿볼 수 있었다. 그는 “꾸준함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자는 마음가짐을 항상 품고 있다. 변함없이 저 자신을 갈고닦고, 캐 럿(CARAT.팬덤명)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라며 “(지금은) 더 단단하고 깊어져 돌아올 도겸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전했다.
한편 도겸은 팀 활동은 물론,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과 도겸X승관 앨범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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