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진지희가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진지희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모래사장 위에 돗자리를 편 채 다소곳이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체크무늬 패턴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여리여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한쪽으로 깔끔하게 묶은 머리와 은은한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진지희가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에 선명하게 자리 잡은 ‘王’자 복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한 메이크업과 독보적인 볼륨감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 그는 실내의 공간에서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진지희는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연극 ‘노인의 꿈’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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