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경 채널
백진경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임신 중 몸의 이상을 느꼈다.

24일 백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아 속쓰림 때문에 잠도 못 자겠다. 소화 왜 이렇게 안 됨ㅠ. 위산 역류 고통스러워 흑흑. 근데 벌써 3개월 후면 아기 나옴. 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튼을 친 채, 불을 꺼놓아 깜깜한 방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불편한 몸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듯했다.

앞서 백진경은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 속에 영국인이 자라고 있다”며 임신을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6월이면 결혼 4주년인데 3년 동안 난임이었다. 로한(남편)이 아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아이를 갖고 싶었다”며 “임신하니까 많은 게 바뀐다. 비만이라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의 영국인 배우 로한과 결혼했다. 그는 오는 12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