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막냉이 생일 선물로 15년 된 디카를 선물해 줬더니 사진을 아주 많이많이 찍어주신다. 이렇게 포즈 취하면 예쁘다더니 기린을 만들어놨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다소곳이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루 컬러의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 하원미는 자연스럽게 계단을 걸어 내려오며 웃음 짓고 있다. 그는 상의와 같은 컬러의 숏 팬츠를 입어 독보적인 각선비를 뽐냈다. 평소 자기 관리에 진심이던 그는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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