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사진=SM
하츠투하츠/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의 수록곡 ‘15-LOVE’(피프틴 러브)로 스페셜 활동을 이어간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 30일 SBS ‘인기가요’ 등 이번 주 음악방송에 출연,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15-LOV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5-LOVE’는 테니스 경기에서 한 쪽이 첫 포인트를 획득한 ‘15:0’을 뜻하는 제목의 곡으로, 쏟아지는 듯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여름날 코트 위를 가르는 경쾌한 움직임을 떠오르게 하며, 가사에는 상대방과의 랠리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설렘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하츠투하츠는 “올해 ‘RUDE!’(루드!)부터 ‘Lemon Tang’,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15-LOVE’는 저희 모두 아끼는 곡이고, 다인원 그룹의 강점을 살린 안무 구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팬분들이 이번 활동을 좋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