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핫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한강 조오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한강과 함께 노을이 진 하늘을 배경으로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숏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살짝 눈을 감아 은은한 미소를 보여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재시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 라인에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쌍둥이 재아는 “아구 이뻐”라는 글을 남겼다. 또 네티즌들은 “좋다.. 좋은 느낌을 준다”, “미모에 숨이 안 쉬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생인 재시는 이동국의 장녀다. 그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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