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사진=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신예은이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후원자 모임 400호 회원으로 위촉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은 기아대책에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거나 약정한 개인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나눔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과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후원자 리딩 그룹이다.

앞서 신예은은 지난 2019년 베트남 아동결연을 시작으로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후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다.

현재 국내사업과 에콰도르·방글라데시·스리랑카·베트남 등 해외 아동들을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신의 팬덤명으로 국내 산불 긴급구호에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기아대책 ‘희망팔찌 캠페인’ 시즌3 앰버서더로 참여한 데 이어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나눔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신예은은 “한 아동을 후원하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인연이 ‘필란트로피클럽’ 가입까지 이어지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함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신예은 홍보대사와 ‘필란트로피클럽’ 400호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신예은 홍보대사의 진정성 있는 나눔과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청년 세대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예은은 오는 9월 기아대책과 함께 태국 북서부 국경도시 매솟(Mae Sot)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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