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정화가 남다른 패션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25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실내의 공간에서 비치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호피 무늬 벨트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직각 어깨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엄정화는 한 손을 입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한 메이크업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57세라는 나이가 안 믿어지는 피부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2일 개봉한 ‘오케이 마담2’를 통해 격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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