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이지혜가 아이들의 방학이 끝나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5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개학!!! 자꾸 웃음이.. 하하ㅋㅋㅋㅋ. 2호도 등원. 자유.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딸을 데려다준 뒤 그의 모습을 찍은 듯하다. 태리 양은 가방을 멘 채 학교로 가고 있다.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둘째 딸 엘리 양이 한 손으로는 브이를 하고, 또 다른 한 손으로는 꽃받침 포즈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핑크 컬러의 드레스와 왕관을 한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딸 태리 양의 사진이 무단으로 도용돼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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