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채널
허니제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댄서 허니제이가 딸 러브 양과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러브는 엄마 껌딱지. 엄마는 러브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러브 양과 야외의 수영장에서 바닥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톱과 호피 무늬 숏 팬츠를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러브 양은 그레이 컬러 반소매 티셔츠에 그린 컬러 민소매 상의를 레이어드 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강한 햇빛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니제이는 카키 컬러의 비키니를 입어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허니제이를 똑 닮은 러브 양의 모습은 마치 자매와 같은 모습이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해 대한민국 최정상급 힙합 댄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2년 1세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