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소희가 최민식과의 훈훈 투샷을 공개했다.
26일 한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선우와 기호님, 우리는 같이 사진을 찍은거야, 기호님 보호, 인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희가 최민식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을 찍다 웃음이 터졌는지 몰을 돌려 최민식 어깨에 기대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이를 뛰어넘은 특급 케미를 선보이는 두 사람이다.
한편 한소희와 최민식이 출연하는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오는 9월 1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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