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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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26일 솔라는 자신의 채널에 “이게 유행이라며. 마마무 미주투어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음식점의 한 공간에서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옐로우 컬러의 홀터넥 상의를 입고 품이 넓은 그레이 컬러 하의를 매치해 완벽한 Y2K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솔라는 접시에 놓인 음식을 보며 두 손을 올린 채 공격적인 모습을 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그는 핸드폰을 보며 거리를 여유롭게 걸어 다녔다. 살짝 보이는 11자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멋있고, 귀엽고 예쁘고 다 해”, “남은 콘서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총 7개의 미주 도시를 돌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