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유미는 28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가녀린 실루엣과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정유미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연애의 발견’ 등에서의 사랑스러운 면모로 ‘윰블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한 영화 ‘도가니’, ‘부산행’, ‘82년생 김지영’, ‘잠’ 등을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최근 드라마 ‘스피킹 데드’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스피킹 데드’는 희대의 테러용의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법의학자 장재욱의 자백을 시작으로 10여 년 전 어둠에 의해 얼어붙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러브 어페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러브 어페어’는 낯선 땅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 그 일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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