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함께 당당한 일상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실내의 공간에서 입술을 살짝 내민 채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에 짙은 그레이 컬러 니트 상의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연한 메이크업 속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 김나영은 마이큐와 마주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나영은 한쪽 눈을 감은 채 상큼한 매력을 뽐냈고, 마이큐 역시 보조개가 들어갈 정도로 행복한 모습이다. 이어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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