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유나 작가가 ‘굿파트너2’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쐈다.
변호사이자 SBS 드라마 ‘굿파트너’를 집필한 최유나 작가는 최근 “‘굿파트너2’ 촬영 현장에 커피차 보내드리기”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너무 고생하고 계시지만 제작하는 우리 스태프분들의 인생 드라마에서도 지금의 과정이 기억에 남는 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유나 작가는 “그렇게 되게 하기 위해 극본 최유나도 매번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감사히 글 쓸게용”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나 작가가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유나 작가는 “늘 상상보다 더 멋진 장면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담아 보내드립니다”라는 문구로 응원했다.
한편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굿파트너’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즌1 마지막 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21%(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드라마뿐만 아니라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만큼 2연타석 흥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남지현은 하차하고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등장한다.
한편 ‘굿파트너2’는 김가람 감독과 최유나 이혼 전문 변호사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