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실내의 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듯한 모습이다. 그는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두 팔에 힘을 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개미허리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손담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수영모를 썼음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민낯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한 방송에서 만삭 때 67kg이였던 몸무게를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