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아성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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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아성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아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아성은 28일 “새로운 스타일링을 해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연상호 감독님도 만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런던 프라이트 페스트 영화제에 참석한 고아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아성은 버건디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과감한 란제리룩에 이마 라인을 따라 잔머리를 물결 모양으로 고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아성은 영화 ‘예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예토’는 인플루언서 자매가 함께 캠핑을 떠난 뒤, 의문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고아성은 수아와 민아 자매가 들어서게 된 의문의 세계에서 두 인물을 마주하는 캐릭터 덕희 역을 맡아 문근영, 김시아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출연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우연히 몸을 숨기게 된 좀도둑 3인방이 과거로부터 도착한 의문의 편지에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적 같은 시공간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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