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아니 그래가지고 8월 끝났대... 샵에서 퉁퉁 부은 날. 요즘 매일 먹는 거. 머리 신데렐라 클리닉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깔끔하게 머리를 묶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를 입어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평소와는 다른 살짝 부은 얼굴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혜진의 평소 식단이 담겼다. 접시에는 양배추샐러드와 오이, 김, 참치가 있다.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해당 식단은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실내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컬러의 재킷을 입어 한층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진행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