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민 채널
정승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장윤주의 남편이자 디자이너 정승민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정승민은 자신의 채널에 “수갑 찬 거 아닙니다. 연행되는 거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정승민과 팔짱을 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고 있다. 그러나 정승민의 표정은 경직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블루 컬러 체크 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 니트를 입고 짧은 블랙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차 안에 꼭 붙어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진한 레드립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승민 역시 그린 컬러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형부 표정 무슨 일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