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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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윤은 최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약 3개월 만에 올린 근황이라 반가움을 안기기도.

한편 김혜윤은 지난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올해 영화 ‘살목지’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여기에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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