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룩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7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여름과 가을 사이 그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뒷짐을 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짙은 네이비 컬러 니트와 화이트 컬러의 짧은 치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상큼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김나영은 베이지 컬러의 체크무늬 의자에 기댄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그는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앵글을 높게 잡아 포즈를 취한 모습은 힙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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