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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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과감한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카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Monday blues(월요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푸른 녹음이 짙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시선을 위로 한 채 그림 같은 옆태를 보여줬다. 그는 블랙 컬러 반소매 크롭 티셔츠에 그레이 컬러 후드 집업을 매치해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카리나는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과감한 새깅 패션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독보적인 볼륨감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고개를 들어 베일 듯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빛을 가렸는데 또 다른 빛이 있다”, “이쁘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