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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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정려원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8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the other day-”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정려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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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려원이 주택 정원에서 니트에 하얀색 시스루 치마를 입은 채 웃고 있다. 청순한 스타일링이지만 파격적인 시스루 치마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정려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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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려원은 지난 2000년 샤크라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2002년 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관객들과 만났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