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러닝에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용준형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문구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용준형은 러닝을 즐기는 모습으로 가득찼다.
러닝 덕분인지, 예전보다 한층 슬림해지고 건강한 느낌의 용준형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용준형은 흰색 반팔티 차림으로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용준형의 옅어진 눈썹과 어딘가 멍한 눈빛은 퇴폐미를 자아내 익숙한 느낌을 준다.
누리꾼들은 이에 “현아 추구미로 바뀐 것 같다”, “살이 더 빠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연인 사이임을 밝힌 후 9개월 만인 2025년 10월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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