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 역시 실내에서 여유롭게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겼다.
지난 7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하늘을 수놓은 불꽃처럼 여러분 모두 제대로 행복 가~~득 대박 터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저 바다가 에너지 팍팍 보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열린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실내의 한 공간에서 창문 앞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의와 하의를 입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는 그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바다는 폭죽이 터지는 순간에 맞춰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 창밖을 바라보며 불꽃이 터지는 모습을 감상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불꽃보다 더 아름답다”, “역시 한 순간도 놓치지 않아”, “역시 요정이 틀림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12일, ‘Love wave (Remix)’ 음원을 발매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