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예련 채널
사진=차예련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임영웅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우 차예련은 최근 “나도 이제부터 영웅시대”라고 전했다.

이어 “최고의 무대였어요!!”라며 “이제 나에게도 히어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수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관람하러 간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기념사진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2023년 ENA 드라마 ‘행복배틀’에 출연한 바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행복배틀’은 내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부숴버리며 치열한 배틀을 벌이던 엄마들이 억압과 상처, 비밀에서 자유로워지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주상욱은 올해 드라마 ‘김부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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