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사진=블리츠웨이뮤직 제공
도경수/사진=블리츠웨이뮤직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새 앨범 ‘DOPAMINE(도파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경수는 지난 8일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발매한 가운데,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DOPAMINE’은 8일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Worldwide iTunes Album Chart)에 2위로 신규 진입했다. 특히 일본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카자흐스탄, 파라과이,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타이틀곡 ‘Guitarist(기타리스트)’는 9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멜론 TOP100 50위에 이름을 올리며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도경수/사진=블리츠웨이뮤직 제공
도경수/사진=블리츠웨이뮤직 제공

‘Guitarist’는 유튜브에서도 글로벌 반응을 이어갔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글로벌 유튜브 트렌딩 집계에 진입했다.

한편 ‘DOPAMINE’은 도경수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폭넓게 펼쳐낸 앨범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