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야노시호가 한복을 입는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엄마와 시간을 보낸다.

야노시호는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 주방에 섰다. 남다른 피지컬, 동안 외모부터 언제나 “괜찮아”를 외치는 긍정 에너지까지 꼭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야노시호의 엄마는 처음 먹어보는 한식 ‘찌개’와 다소 낯선 반찬들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또 야노시호가 한복을 입고 엄마와 여행을 떠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야노시호는 한복에 반해 “한복 입고 결혼식 다시 하고 싶다”라며 추성훈과의 리마인드 웨딩에 대한 소망을 드러낸다.

한편 야노시호와 엄마의 특별한 한국 이야기는 9월 1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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