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필리핀 비정상 대표로 리고베르토가 출연한 가운데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대통령 '두테르테'에 대한 정치 행보에 대한 반찬 대결이 그려졌다.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에 대한 정치 행보를 이슈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리고베르토는 "대통령으로 출마 했을때 세 가지를 약속했다. 부정부패, 강력범죄, 마약을 내걸었다" 밝히며 두테르테에 대한 정치 방향을 알렸다.

성시경은 "마약 용의자로 사살된 사람이 1916명이나 된다. 이러한 공포로 자수한 사람만 60만명이나 된다" 놀라운 사실을 밝혀 비정상 대표들을 놀라게했다. 두테르테의 강경한 정치에 찬성을 표한 기욤은 "필리핀의 지인들이 모두다 지지하더라. 나도 필리핀에거 부정부패를 겪은적이 있다. 강하게 정치해서 없애는게 맞는 것 같다"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우리도 같은 처지를 겪어봐서 찬성한다" 밝히자 중국의 왕심린은 "왜 범죄자가 될 때까지 경찰은 나서지 않았나" 강하게 반박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반대 입장이던 럭키는 "국가가 보호자를 이유로 살인을 저질러서는 안된다. 인도에서도 호텔테러가 있었다. 2년간 재판을 통해 사형이 집행되었다. 제대로된 죄를 평해야 한다" 반찬 토론의 열띤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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