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과 안정환이 투닥거린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이 출격해 멤버들과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긴다.

특히 ‘유느’와 ‘안느’가 오랜만에 예능에서 재회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안정환은 “재석이 형 운전하는 차에 오랜만에 탄다”고 한다.

유재석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안정환을 찾아 나서며 “스타네. 스타야”라고 잔소리를 한다. 이에 억울해진 안정환은 “형! 나 오프닝할 때 밖에서 20분 서 있었어요. 오프닝 좀 짧게 해요”라고 발끈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갑작스럽게 유재석과 안정환의 벤치클리어링이 발발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안정환을 슬슬 피하며 입으로만 공격을 하고, 안정환은 타격감이 1도 없는 반응을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의 모습은 1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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