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기욤이 소파 셀프 조립에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디자이너 김도현의 꼼수 아닌 꼼수에 기욤이 셀프 조립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김도현은 "조립을 많이 안해봐서 기욤이 자신감이 없더라. 재미있게 하기 위해 내기를 했다" 밝혔다. 디자이너 김도현은 기욤에게 "누가 먼저 끝내는지 내기하자. 치킨과 맥주"를 제안하는 모습을 보여 기욤의 셀프 조립을 손수하게 하기 위한 재치를 선보였다.

기욤이 셀프 조립을 하는 동안 디자이너 김도현은 기욤의 책상을 리모델링 하는 모습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선보였다. 반면 기욤은 김도현과는 달리 설명지를 보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기욤은 "이렇게 하는게 맞나. 어떡해 하는거지" 조립하는 내내 자신의 조립 솜씨에 막막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기욤은 막막한 조립을 도와주기 위한 구원투수로 룸메이트 친구가 등장해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욤은 "마침 잘왔다. 이거 같이 하면 된다" 밝히며 조립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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