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승호, 영케이가 등장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영케이는 “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라고 했다.

또 영케이는 “전에 승호가 시상식 시상자로 나와서 ‘영현아 축하한다’라고 불러준 적도 있다”라며 뿌듯해하고,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유승호는 “제가 경기도민이라 일할 때 아니면 서울에 잘 안 온다”라며 유명 음식점을 보더니 “여기도 말로만 들어봤다”라고 눈을 반짝인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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