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양형제가 "명동서 속옷만 입고 공연하겠다"고 하트펀딩 1,000만 하트 공약을 내걸었다.
16일 포털 ‘다음’에서 '개밥 주는 남자' 출연진 ‘양형제’가 부른 ‘견습생 뮤직비디오’ 관련 ‘하트펀딩 프로젝트’가 오픈된다.
액션형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개념의 ‘하트펀딩 프로젝트’는 ‘하트’가 일정 수준으로 모이면 공약을 수행하는 일종의 공약이행 시스템.
최근 ‘견습생’ 음원을 내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양세형-양세찬 형제는 50만 하트가 모이면 ‘견습생’ 뮤직비디오 촬영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 1,000만 하트가 모이면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속옷만 입고 명동에서 공연을 하겠다고 약속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양세형-양세찬 형제의 50만 하트 공약인 담긴 ‘옥희독희’의 촬영감독 데뷔작 ‘견습생’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영상’에는 양형제의 SWAG 소울이 가득 담긴 현장 에피소드, 유세윤의 전문적이고 꼼꼼한 디렉팅 모습 등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스토리가 전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개밥 주는 남자' 견습생 뮤직비디오 ‘하트펀딩 프로젝트’는 16일 목요일 0시부터 30일 24시까지 총 2주간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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