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승현이 아버지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양규 장군’ 지승현과 한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어오신 부모님의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

지승현과 아버지는 산스장(산속 헬스장)에서 근육 대결을 펼쳤다. 지승현의 아버지 역시 유도 6단, 태권도 4단으로 총 10단의 무도인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지승현은 무명시절 부모님에게 감사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승현은 “무명시절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실제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라며 “그때 부모님이 직접 출연해 주시고 제작비도 지원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지승현의 부모가 고민이 있다고 털어놓는 가운데, 이들의 모습은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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